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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에 있는 땀다원 힐링센터에 지인소개로 가게되었는데

생각외로 땀이 많이 나더라고요.

 

일본식 간반요쿠 라고해서 가 보았지요.

그리 크진 않지만 조용하고

특히 제가 어깨가 안 좋아서 사우나를 자주 가는 편인데

땀다원에서  찜질후 어깨가 풀리는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안쪽에 마사지실이 있더라고요.

실장이 찜질후 통증관리 받으면 좋다해서 속는 셈치고 받아 보았지요.

어깨가 잘 안올라 갔는데

신기하게 쉽게 올라가서 아주 좋더라고요.

 

팔이 잘 올라가기에 너무 편해서 10회 띠켓을 끈었네요... ㅎㅎ

 

아참 그리고 마사지 회원귄을 끈으면 찜질이 50%할인 해준다 해요. 

 

암튼 강추입니다

소래포구 땀다원 힐링코스 사진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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