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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통증관리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아프기도 하고 통증도 있었지만 받고 나니 아주 시원해서 좋은 것 같아요.

 

땀다원에서 통증관리를 전문적으로 해준다는 홍보를 보고

조심스럽게 문의해 보았지요.

 

뒷목도 조금 아프고, 허리도 아파서 평소에 통증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매일 반복되는 일과 자세 때문에 생기는 직업 병이라고 할까요?

 

마사지 실에 들어가서 상담을 해본 결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거북목 형태라고 하더라고요.

통증관리 마사지중에 특별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하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했지요.

 

처음에는 전체적으로 진행하여 부담없이 몸을 맡기고 있었는데요.

목과 어깨, , 허리, 골반, 하체 순으로 내려가면서 마사지를 하는데요.

상태가 안 좋은곳을 할때에는 통증이 심한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특히 어깨쪽하고 골반쪽을 할때에 아픔은 매우 큰것 같은데요.

전부 끝나고 스트레칭 운동까지 해 주더라고요.

마사지를 통하여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풀린 근육이 다시 수축되지 않도록 이완된 상태로 유지시켜 주기위해서는

꾸준하게 부위별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해요.

 

통증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전부 받고나니까 전체적으로 약 2시간 정도 걸리는것

같은데요.

기분이 하늘을 날아가는 것 같이 좋더라고요.

 

아주 좋은 것 같아 10회 회원으로 끝었는데요...

오늘은 4번째 관리를 받고 집으로 와서 몇글자 적어 봅니다.

저희 동네에서 통증관리를 전문적으로 받을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땀이 아주 잘나는 찜질이 있고, 통증을 관리해 주는 마사지가 있어서

추천의 글을 적어 봅니다.(소래포구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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