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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정말 더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이열치열 이라고 하죠.
그래서 오늘은 엄마와 함께 인천 논현동에 위치한 
암반욕 통증마사지 받으러 땀다원에 다녀왔답니다.

 

 

간반요쿠를 하기 전 앞에 붙어 있는 설명서를 읽어보았답니다.
사장님이 설명을 해주시긴 하지만
설명서에도 꼼꼼히 나와 있으니
이제 몸속 노폐물을 빼러 들어가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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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하게 노폐물을 뺏으니 이제 통증마사지 받으러
마사지실로 들어갔습니다.
 
실력 좋으신 마사지사분이 몸을 천천히 풀어주셨어요.

 
통증마사지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마사지 방향, 순서, 위치가 중요하다고 해요.
특히 땀다원에서는 몸 전체를 손으로 풀어주는 마사지는 시행해서
몸의 혈자리에 자극이 오게 꾹꾹 눌러주신답니다.


그래서 오십견환자나 디스크 환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마사지사님도 경력, 실력 워낙 좋으셔서
병원과 병행해서 치료 받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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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땀다원 통증마사지 받고 간단하게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많은 시간 땀다원에서 있었는데요
집에 갈 때 몸이 가벼워져서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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